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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창작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안목 | [감도 높은 사람이 좋습니다]홍지원 기자 2026-08-24 hit 47인류 역사상, 창작이 이토록 쉬웠던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도구를 써도, 누군가의 결과물은 더 빛나기 마련입니다. 결과물에는 저마다의 감도가 묻어나기 때문이고, 그것을 판단하는 것 역시 여전히 사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감도 높음'에 더욱 주목하고, 열광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감도 높은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요? 삶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안목을 길러온 현업 창작자 6인에게 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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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오늘 우리가 마주한 불안, 과연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 [불안의 역사]권효정 박수진 신정연 하은채 기자 2026-07-26 hit 101 -
시사/교양 21세기는 기록 중독의 시대? | [인스타용 사진이 욕먹는 이유]이하윤 기자 2026-06-20 hit 41021세기는 일상에서 모든 순간을 핸드폰으로 기록하는 기록 중독의 시대입니다.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기고 기억하려고 하지 않고, 핸드폰 카메라부터 꺼내 드는 일이 많죠. 이제 무엇이 더 가치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보기에 그럴듯한 기록을 위해 한 순간의 소중한 경험을 허비하진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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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되돌릴 수 없는 단 3번의 무대 | [경희극회와 100분]홍지원 기자 2026-06-12 hit 524연극은 저장되지 않는다. 음악처럼 재생되지도 않는다. 막이 오른 100분, 막을 올리기까지 60일, 막을 올려온 47년. 작은 소극장 속 펼쳐지는 가상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관객 저마다의 기억을 건드린다. 경희극회는 그 순간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무대 앞에 모인다. 소극장 안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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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셉테드는 도시를 바꿀 수 있을까? [불안을 줄이는 도시 설계]나하린 기자 2026-06-11 hit 540전국 최초, 수원 영통구에 설치된 ‘보이는 스마트 안심 지하보도’. 지하보도에 들어가기 전 안쪽에 사람이 있는지, 통로는 안전한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면 우리가 느끼는 불안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간을 더 잘 보이게 만들고,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셉테드. 셉테드는 정말 도시를 안전하게 바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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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변화하는 취업 시장에서 청년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 [AI 시대에서 살아남기 - 청년 취업난 편]신주하, 이린, 신정연 기자 2026-06-08 hit 610 -
시사/교양 '작은따옴표' 안에서 나를 찾아가는 사람들 | [나다움을 향해서]남가연, 강아람, 김지유 기자 2026-06-07 hit 798 -
시사/교양 우리가 술자리를 떠난 이유 |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신희재 기자 2026-06-07 hit 622예전 캠퍼스의 낭만으로 불리던 시끌벅적한 술자리가 점점 줄어들었어요. 취업 준비 등으로 바쁜 20대들이 다음 날 컨디션과 소중한 자신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술을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문화를 선택했기 때문이죠. 억지로 낀 술자리 대신 러닝이나 밴드처럼 내 취향에 딱 맞는 공동체를 직접 찾아가는 '인덱스 관계'로 새롭게 소통하고 있죠. 과거의 술자리 낭만 대신, 이제는 각자의 관심사로 연결되는 요즘, 여러분의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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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청년 기초생활수급자 25만 명의 시대 | [청년 빈곤의 좌표: 홀로 일렁이는 자립의 섬]어혜빈, 최가현, 장수아, 최현서 기자 2026-05-31 hit 538 -
시사/교양 SNS, 보면 볼수록 불행해지는 이유ㅣ[일상을 편집하는 시대, 당신의 행복은 안녕하신가요?]김민영, 하은채, 이정빈 기자 2026-05-24 hit 227 -
시사/교양 요즘 애들이 연프에 몰입하는 이유 | [비연애 시대의 연애 콘텐츠]나하린 기자 2026-05-21 hit 776비연애 청년들의 시대. 요즘 청년들은 연애를 미루거나 포기한다고 말하면서도 환승연애는 챙겨봅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다시 돌려보게 되는 순간은 설레는 장면보다도, 질투하고 상처받고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입니다. 현실의 연애는 점점 부담스러워졌지만, 화면 속 감정에는 더 쉽게 빠져드는 시대. 그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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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말 많은 제로 슈거, 먹어도 되는지 알려드림ㅣ[0의 발견: 제로 슈거의 그림자를 찾아서]신주하, 강아람, 김명준 기자 2026-05-18 hit 123 -
시사/교양 코드 한 줄 없이 앱을 만든다고? | [바이브 코딩]홍지원 기자 2026-05-18 hit 450코드 한 줄 없이 앱이 완성됐습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AI와 대화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 AI가 발전할수록 바이브 코딩의 흐름도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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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청년들이 쉬지 못하는 이유 | [ON/OFF: 갓생로그]박수진 송재혁 이나경 기자 2026-05-10 hit 316 -
시사/교양 "고민이 깊어질 땐 언제든지 찾아와요“ 손 편지로 위로를 전하는 온기우체부들의 이야기 | [On: 온기로 세상을 밝히다]양혜정, 이린, 이공선라 기자 2026-05-06 hit 146

